韓国ハイク連盟 Korea Haiku Federation
韓国ハイク参加型季節語辞典

季節語辞典 · 夏の季節語

韓国の季節感覚と生活文化を、辞典的意味、季節性の根拠、使用例とともに蓄積します。作品登録時に入力された季節語の分布と、公式季節語一覧をあわせて確認できます。

公開項目 22件 季節基準:春 3〜5月 · 夏 6〜8月 · 秋 9〜11月 · 冬 12〜2月 DB接続正常 システム v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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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の季節語 公式季節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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検索結果 22件

장마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天文・気象・空
執筆者김수성

장마는 여름철에 여러 날 계속해서 비가 내리는 현상이나 날씨, 또는 그 비를 이르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대체로 초여름에서 한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경험되는 지속적인 비와 흐린 하늘, 높은 습도, 젖은 생활 공간의 감각을 함께 불러온다.

#장마#장맛비#장마철
閲覧 1回 · 2026-07-01 詳しく見る →

채송화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植物(花・木・作物)
執筆者김수성

채송화는 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여름철 낮은 줄기 끝에 붉은색·분홍색·노란색·흰색 등 여러 빛깔의 꽃을 피운다. 키가 낮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마당가나 화단, 돌계단 틈에서 작은 꽃을 펼친다. 한국하이쿠에서는 한낮의 햇볕, 낮은 시선, 마당의 소박한 여름 정서를 드러내는 계절말로 활용된다.

#채송화#여름말#여름꽃
閲覧 12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봉선화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植物(花・木・作物)
執筆者김수성

봉선화는 봉선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여름철 줄기와 잎겨드랑이에 붉은색·분홍색·흰색 등의 꽃을 피운다. 한국하이쿠에서는 여름 마당, 장독대, 손톱 물들이기, 저녁빛과 어울려 소박한 생활 정서를 드러내는 계절말로 활용된다.

#봉선화#여름말#여름꽃
閲覧 7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접시꽃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植物(花・木・作物)
執筆者김수성

접시꽃은 아욱과에 속하는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키가 크게 자라고 줄기를 따라 넓고 둥근 꽃을 피우는 여름 꽃이다. 꽃 모양이 접시처럼 넓게 펼쳐져 있어 접시꽃이라 불리며, 붉은색·분홍색·흰색 등 다양한 빛깔로 핀다. 한국하이쿠에서는 여름 골목, 담장, 장독대, 시골집 마당의 정서를 드러내는 계절말로 활용된다.

#접시꽃#여름말#여름꽃
閲覧 11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물방개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動物・昆虫・渡り鳥
執筆者김수성

물방개는 딱정벌레목 물방개과에 속하는 대형 수서곤충이다. 몸은 검은빛을 띤 녹색이며 매끄러운 유선형이고, 딱지날개 가장자리에는 황갈색 무늬가 나타난다. 뒷다리가 넓고 긴 털이 나 있어 노를 젓듯 물을 차며 헤엄친다. 연못·저수지·농수로처럼 물의 흐름이 느리거나 고여 있는 곳에서 주로 생활한다. 학명은 Cybister (Cybister)

#물방개#쌀방개#수서곤충
閲覧 9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앵두화채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食べ物・味・旬の食材
執筆者김수성

앵두화채는 씨를 뺀 앵두를 설탕이나 꿀에 재워 두었다가 오미자 국물이나 꿀물에 넣고, 잣 등을 띄워 차게 먹는 한국의 전통 음청류이다. 붉은 앵두의 새콤달콤한 맛과 오미자 국물의 빛깔이 어우러지며, 앵두가 익는 단오 무렵에 즐겨 먹었다

#앵두화채#앵두#화채
閲覧 7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단오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歳時・節気・儀礼
執筆者김수성

단오(端午)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한국의 전통 세시명절이다. ‘수릿날’ 또는 ‘천중절’이라고도 하며, 홀수인 5가 겹치는 날을 양의 기운이 왕성한 날로 여겨왔다. 단오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창포비녀를 꽂는 단오장을 하며, 수리취떡과 앵두화채를 먹고 그네뛰기와 씨름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

#단오#수릿날#천중절
閲覧 8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하늘소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動物・昆虫・渡り鳥
執筆者김수성

하늘소는 딱정벌레목 하늘소과에 속하는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대체로 몸이 길쭉하고 더듬이가 길며, 종에 따라 몸의 크기와 빛깔, 무늬가 다양하다. 많은 종의 유충은 나무의 껍질 아래나 목질부에서 자라고, 성충은 나무줄기·가지·잎이나 수액이 흐르는 곳에서 관찰된다. ‘천우(天牛)’라고도 한다. 국립생물자원관의 국가생물종목록에서는 하늘소류를 하늘소과(Cerambycida

#하늘소#천우#하늘소과
閲覧 7回 · 2026-06-20 詳しく見る →

반딧불이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動物・昆虫・渡り鳥
執筆者김수성

개똥벌레, 불벌레, 형화(螢火)라고도 불린다. 반딧불이는 여름밤의 냇가·논둑·습지·숲 가장자리 등에서 배 부분의 빛을 깜박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과의 곤충이다. 어둠 속에서 나타났다 사라지는 작은 불빛은 한국의 여름밤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상징하는 계절적 장면을 이룬다. [곁말] 개울가, 논두렁, 풀잎, 물가, 습지, 숲 가장자리, 깜박임, 어둠, 물소리 [울터

#반딧불이#개똥벌레#여름말
閲覧 5回 · 2026-06-19 詳しく見る →

하늘타리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植物(花・木・作物)
執筆者김수성

하늘타리는 박과 하늘타리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이다. 덩굴손으로 나무나 울타리 등 다른 물체를 감아 오르며, 잎은 단풍잎처럼 여러 갈래로 갈라진다. 7∼8월에 꽃잎 가장자리가 실처럼 가늘게 갈라진 흰 꽃을 피우고, 둥근 열매는 10월 무렵 오렌지색으로 익는다. 학명은 Trichosanthes kirilowii Maxim.이다.

#하늘타리#하눌타리#하늘수박
閲覧 6回 · 2026-06-19 詳しく見る →

복날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歳時・節気・儀礼
執筆者김수성

복날은 음식 자체보다 초복·중복·말복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세시일을 가리키므로, ‘음식·맛·제철 먹거리’보다 세시·절기·의례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복날은 음력 6월부터 7월 사이에 드는 초복·중복·말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첫 번째 복날을 초복, 두 번째를 중복, 세 번째를 말복이라 하며, 이 세 날을 합하여 삼복이라고 한다. 초복은 하지로부터 세 번째

#여름#복날#삼복
閲覧 7回 · 2026-06-18 詳しく見る →

참외

ハイライト
夏の季節語 食べ物・味・旬の食材
執筆者김수성

참외는 식물의 열매이지만, 한국인의 여름철 식생활과 제철 과일 경험을 중심으로 사용되므로 식물 분류보다 음식·맛·제철 먹거리 분류가 적절합니다. 참외는 박과에 속하는 덩굴성 한해살이 재배 식물과 그 열매를 이르는 말이다. 줄기가 땅 위로 길게 뻗고 덩굴손으로 주변 물체를 감으며 자란다. 초여름에 노란 꽃이 피고, 품종에 따라 노란색·황록색·녹색 등의 달고 향기로운 열매를 맺

#여름#제철과일#참외밭
閲覧 8回 · 2026-06-18 詳しく見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