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작품 ID · 396
계절 · 여름
계절말 · 윤슬
저 푸른 해변
윤슬 닮은 네 미소
뜨거운 여름
사랑하는 사람과 더운 여름 바다를 보러 갔을 때 더움에도 불구하고 푸른 해변을 보며 좋아하는 상대의 미소와 빛나는 윤슬의 조화로움을 뜨거운 여름이라는 계절과 온도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사랑을 담아내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