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작품 ID · 405
계절 · 가을
계절말 · 이슬
느려지는 창
잠든 어깨 사이로
이슬 또 이슬
시간도 풍경도 잠든 새벽, 열린 틈 사이로 날아드는 이슬처럼 작은 감각만 또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