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용어중요 기록
덧짓기
덧짓기는 앞선 작품, 설화, 역사 기록과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경험과 새로운 시선을 더하여 새로운 장면과 의미를 창작하는 한국하이쿠의 핵심 창작 개념이다.
KHF-MALMARU-2024-004Version 1선포일 2024년 10월 24일
공식 정의
덧짓기는 앞선 작품, 설화, 역사 기록, 민요, 노래, 이야기, 회화, 사진과 문화적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면과 의미를 보태어 작품을 창작하는 방식이다.
덧짓기는 기존 작품을 그대로 반복하거나 모방하는 행위가 아니다. 선행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경험, 새로운 관찰과 시선을 겹쳐 새로운 작품을 짓는 창작 방법이다.
덧짓기는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하고,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한다.
덧짓기는 한국하이쿠의 네 축 가운데 기억과 전승의 축을 담당하는 핵심 창작 개념이다.
덧짓기는 기존 작품을 그대로 반복하거나 모방하는 행위가 아니다. 선행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경험, 새로운 관찰과 시선을 겹쳐 새로운 작품을 짓는 창작 방법이다.
덧짓기는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하고,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한다.
덧짓기는 한국하이쿠의 네 축 가운데 기억과 전승의 축을 담당하는 핵심 창작 개념이다.
제정 및 선포 취지
한국하이쿠는 한국의 자연과 생활, 장소의 기억과 문화적 전승을 짧은 정형 안에 담아내는 문학이다. 한국하이쿠의 창작은 현재의 관찰과 감각에만 머무르지 않고, 앞선 문학 작품, 지역의 설화와 역사, 민요와 생활문화, 개인과 공동체의 기억과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그러나 선행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을 바탕으로 한 창작은 단순한 반복, 모방 또는 무단 차용과 명확히 구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원자료를 존중하면서 오늘의 경험과 새로운 관점, 장면과 의미를 더하는 창작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할 개념이 필요하다.
이에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하고,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계승하는 한국하이쿠의 공식 창작 개념으로서 덧짓기를 제정한다.
덧짓기는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하고, 지역의 설화와 역사, 민속과 생활문화를 계승하며, 작품에 시간적·문화적 깊이를 부여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그러나 선행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을 바탕으로 한 창작은 단순한 반복, 모방 또는 무단 차용과 명확히 구별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원자료를 존중하면서 오늘의 경험과 새로운 관점, 장면과 의미를 더하는 창작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할 개념이 필요하다.
이에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하고,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계승하는 한국하이쿠의 공식 창작 개념으로서 덧짓기를 제정한다.
덧짓기는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하고, 지역의 설화와 역사, 민속과 생활문화를 계승하며, 작품에 시간적·문화적 깊이를 부여하기 위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용어의 형성 과정
덧짓기는 한국하이쿠 작품이 선행 작품과 문화적 전승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면과 의미를 형성하는 창작 원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정립된 개념이다.
‘덧짓기’는 이미 존재하는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경험과 새로운 시선을 ‘덧붙여 짓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덧’은 단순한 첨가가 아니라 기존의 기억과 현재의 경험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행위를 뜻하며, ‘짓기’는 그것을 독립된 새 작품으로 창조하는 과정을 뜻한다.
한국하이쿠의 구조를 시간, 장면, 장소, 기억과 전승의 네 축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계절말은 시간의 축, 곁말은 장면의 축, 울터말은 장소의 축, 덧짓기는 기억과 전승의 축을 담당하는 개념으로 제안되었다.
덧짓기는 선행 작품을 재현하거나 그 표현을 바꾸어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다. 원작의 장면, 인물, 장소, 정서, 문화적 기억과 대화하면서 현재의 관찰과 감각, 새로운 해석을 더하여 독립된 작품으로 전환하는 창작 방식이다.
덧짓기는 문학박사 김수성(KIM SUSEONG)이 제안하고 문학박사 안수현(An SooHyun)이 제청하였으며, 용어제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한국하이쿠의 공식 개념어로 정립한다.
‘덧짓기’는 이미 존재하는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경험과 새로운 시선을 ‘덧붙여 짓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여기서 ‘덧’은 단순한 첨가가 아니라 기존의 기억과 현재의 경험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행위를 뜻하며, ‘짓기’는 그것을 독립된 새 작품으로 창조하는 과정을 뜻한다.
한국하이쿠의 구조를 시간, 장면, 장소, 기억과 전승의 네 축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계절말은 시간의 축, 곁말은 장면의 축, 울터말은 장소의 축, 덧짓기는 기억과 전승의 축을 담당하는 개념으로 제안되었다.
덧짓기는 선행 작품을 재현하거나 그 표현을 바꾸어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다. 원작의 장면, 인물, 장소, 정서, 문화적 기억과 대화하면서 현재의 관찰과 감각, 새로운 해석을 더하여 독립된 작품으로 전환하는 창작 방식이다.
덧짓기는 문학박사 김수성(KIM SUSEONG)이 제안하고 문학박사 안수현(An SooHyun)이 제청하였으며, 용어제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한국하이쿠의 공식 개념어로 정립한다.
최초 사용 및 선행 자료
덧짓기는 한국하이쿠의 창작·교육·비평·연구 과정에서 선행 작품과 문화적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는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사용되어 왔다.
덧짓기의 공식 정의, 기능, 적용 대상, 적용 예와 출처 원칙은 한국하이쿠연맹의 『한국하이쿠 핵심 개념어 공식 용어집』에서 계절말·곁말·울터말·덧짓기의 네 축 가운데 ‘기억과 전승의 축’으로 정리되었다.
덧짓기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닌다.
첫째,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한다.
둘째,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한다.
셋째,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한다.
넷째, 지역의 설화와 역사, 민속과 생활문화를 계승한다.
다섯째, 작품에 시간적·문화적 깊이를 부여한다.
덧짓기의 대상은 다음과 같다.
고전시가와 현대시
설화와 민담
지역의 전승 이야기
역사적 사건과 기록
민요와 노래
회화와 사진
소설과 수필
개인과 공동체의 기억
대표적인 적용 예로,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 나타나는 봉평, 메밀밭과 달밤의 기억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메밀밭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창작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메밀꽃 밭길
달빛이 먼저 지나
흰 바람 소리
이 작품은 「메밀꽃 필 무렵」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고, 원작의 장소와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장면과 감각을 더할 때 덧짓기로 설명할 수 있다.
덧짓기의 공식 정의, 기능, 적용 대상, 적용 예와 출처 원칙은 한국하이쿠연맹의 『한국하이쿠 핵심 개념어 공식 용어집』에서 계절말·곁말·울터말·덧짓기의 네 축 가운데 ‘기억과 전승의 축’으로 정리되었다.
덧짓기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닌다.
첫째, 과거의 작품과 현재의 창작을 연결한다.
둘째, 문화적 기억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한다.
셋째, 선행 작품과 창조적인 대화를 형성한다.
넷째, 지역의 설화와 역사, 민속과 생활문화를 계승한다.
다섯째, 작품에 시간적·문화적 깊이를 부여한다.
덧짓기의 대상은 다음과 같다.
고전시가와 현대시
설화와 민담
지역의 전승 이야기
역사적 사건과 기록
민요와 노래
회화와 사진
소설과 수필
개인과 공동체의 기억
대표적인 적용 예로,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에 나타나는 봉평, 메밀밭과 달밤의 기억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메밀밭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창작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메밀꽃 밭길
달빛이 먼저 지나
흰 바람 소리
이 작품은 「메밀꽃 필 무렵」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고, 원작의 장소와 문화적 기억 위에 오늘의 장면과 감각을 더할 때 덧짓기로 설명할 수 있다.
공식 사용 원칙
1. 덧짓기는 선행 작품이나 문화적 기억을 그대로 반복하거나 모방하는 방식이 아니다.
2. 선행 작품의 장면, 장소, 인물, 정서와 문화적 의미 위에 오늘의 경험, 새로운 관찰과 해석을 더하여 독립된 새 작품을 형성하여야 한다.
3. 덧짓기의 바탕이 된 선행 작품이나 문화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4. 직접 인용한 표현과 새롭게 창작한 부분을 명확히 구별하여야 한다.
5.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원작의 표현, 구성이나 핵심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여 단순 모방이나 무단 차용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6. 덧짓기는 고전시가와 현대시뿐 아니라 설화, 민담, 역사 기록, 민요, 노래, 회화, 사진, 소설, 수필과 개인·공동체의 기억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7. 선행 자료는 작품 전체의 모형으로 삼기보다 새로운 장면과 의미를 형성하는 창조적 출발점으로 활용한다.
8. 원자료의 역사적·문화적 맥락을 왜곡하거나, 원작자와 자료의 성격을 오인하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9. 덧짓기 작품은 원작과의 관계를 밝히되, 새로운 관찰과 경험, 의미가 분명하게 나타나야 한다.
10. 선행 작품에 나타난 특정 장소의 기억이 중심이 되는 경우에는 울터말과 함께 설명할 수 있다.
11. 계절적 시간은 계절말, 주변의 장면과 감각은 곁말, 장소에 축적된 기억은 울터말과 연결하여 해석할 수 있다.
12. 공식 한국어 표기는 ‘덧짓기’와 같이 붙여 쓰며, ‘덧 짓기’로 띄어 쓰지 않는다.
13. 영문 자료에서는 한국하이쿠의 고유 개념을 보존하기 위하여 Deotjitgi를 기본 명칭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Creative Recomposition을 설명형 표기로 병기한다.
2. 선행 작품의 장면, 장소, 인물, 정서와 문화적 의미 위에 오늘의 경험, 새로운 관찰과 해석을 더하여 독립된 새 작품을 형성하여야 한다.
3. 덧짓기의 바탕이 된 선행 작품이나 문화 자료의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4. 직접 인용한 표현과 새롭게 창작한 부분을 명확히 구별하여야 한다.
5.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원작의 표현, 구성이나 핵심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여 단순 모방이나 무단 차용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6. 덧짓기는 고전시가와 현대시뿐 아니라 설화, 민담, 역사 기록, 민요, 노래, 회화, 사진, 소설, 수필과 개인·공동체의 기억을 바탕으로 할 수 있다.
7. 선행 자료는 작품 전체의 모형으로 삼기보다 새로운 장면과 의미를 형성하는 창조적 출발점으로 활용한다.
8. 원자료의 역사적·문화적 맥락을 왜곡하거나, 원작자와 자료의 성격을 오인하게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9. 덧짓기 작품은 원작과의 관계를 밝히되, 새로운 관찰과 경험, 의미가 분명하게 나타나야 한다.
10. 선행 작품에 나타난 특정 장소의 기억이 중심이 되는 경우에는 울터말과 함께 설명할 수 있다.
11. 계절적 시간은 계절말, 주변의 장면과 감각은 곁말, 장소에 축적된 기억은 울터말과 연결하여 해석할 수 있다.
12. 공식 한국어 표기는 ‘덧짓기’와 같이 붙여 쓰며, ‘덧 짓기’로 띄어 쓰지 않는다.
13. 영문 자료에서는 한국하이쿠의 고유 개념을 보존하기 위하여 Deotjitgi를 기본 명칭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Creative Recomposition을 설명형 표기로 병기한다.
출처 표기 안내
덧짓기를 한국하이쿠의 공식 창작 개념으로 사용하거나, 그 정의·기능·대상·적용 원칙을 논문, 저서, 강의자료, 교육자료, 언론 기사, 인터넷 게시물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인용하거나 활용할 때에는 한국하이쿠연맹 『Malmaru 말마루』의 해당 공식 기록과 문서번호를 출처로 밝혀 주기를 권장한다.
덧짓기 작품을 발표할 때에는 덧짓기의 바탕이 된 선행 작품이나 문화 자료의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야 한다.
직접 인용한 표현이 있을 경우에는 인용 부분과 새롭게 창작한 부분을 구별하고, 원작자, 작품명, 자료명과 필요한 서지정보를 정확하게 표시하여야 한다.
권장 표기 예시: 한국하이쿠연맹, 「덧짓기 공식 용어 기록」, 『Malmaru 말마루』, 문서번호 KHF-MALMARU-연도-번호, 선포일.
덧짓기 바탕 자료: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제안자: 김수성(KIM SUSEONG)
제청자: 안수현(An SooHyun)
심의기관: 용어제정・심의위원회
승인기관: 한국하이쿠연맹
선포기관: 한국하이쿠연맹
덧짓기 작품을 발표할 때에는 덧짓기의 바탕이 된 선행 작품이나 문화 자료의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야 한다.
직접 인용한 표현이 있을 경우에는 인용 부분과 새롭게 창작한 부분을 구별하고, 원작자, 작품명, 자료명과 필요한 서지정보를 정확하게 표시하여야 한다.
권장 표기 예시: 한국하이쿠연맹, 「덧짓기 공식 용어 기록」, 『Malmaru 말마루』, 문서번호 KHF-MALMARU-연도-번호, 선포일.
덧짓기 바탕 자료: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제안자: 김수성(KIM SUSEONG)
제청자: 안수현(An SooHyun)
심의기관: 용어제정・심의위원회
승인기관: 한국하이쿠연맹
선포기관: 한국하이쿠연맹
바로 붙여 넣는 표준 인용문
사용할 형식의 인용문 복사 버튼을 누른 뒤 논문, 저서, 강의자료 또는 게시물에 그대로 붙여 넣으십시오.
본문 괄호형본문에서 간단히 출처를 밝힐 때
일반 표기형교육자료·발표문·일반 게시물에
논문 각주형논문·연구보고서의 각주 또는 미주에
참고문헌형논문·저서 말미의 참고문헌에
웹자료형고정주소와 열람일을 함께 표시할 때
관련 저작물·출처
- 한국하이쿠 핵심 개념어 공식 용어집: 계절말·곁말·울터말·덧짓기 · 한국하이쿠연맹 · 한국하이쿠연맹제6장 덧짓기, 제7장 네 개념의 상호 관계, 제8장 공식 용어 사용 지침, 제9장 한국하이쿠 핵심 개념어 제정 선언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덧짓기 적용 예의 바탕 작품
개정 이력
| 판본 | 변경 내용 | 기록일 |
|---|---|---|
| Version 1 | 2026년 7월 22일 | |
| 제1판 | 최초 등록 | 2026년 7월 22일 |